괜찮은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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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조이성계 조회 14회 작성일 2022-05-25 03:54: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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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옷에 수천만 원 쓰고 느낀 점 | 보세 vs SPA vs 디자이너브랜드 vs 명품

이번 영상은 제가 썼던 브런치 글을 토대로 만든 영상입니다. 콜리젯TV를 운영하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았어요.

영상에는 참고사진이나 자료화면이 많고, 글에 더 자세하게 적힌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과 글 둘 다 확인하는 걸 가장 추천해요!

(브런치) 2년 동안 옷에 수천만 원 쓰고 느낀 점
- 보세 vs SPA vs 디자이너브랜드 vs 명품
https://brunch.co.kr/@colizet/43

#쇼핑몰 #백화점 #패션



[ 콜리젯 정보 ]
홈페이지 https://www.colizet.co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olizet_bmj
틱톡 https://www.tiktok.com/@colizet
브런치 https://brunch.co.kr/@colizet
이메일 represent@colizet.com
yujin Lee : 언니 오늘 옷은 어디 브랜드린가요?
이수진 : 여러 번 여러가지 방면에서 다뤄주셔서 패션 시장을 보는 눈을 기르는데 도움이 많이 돼요. 특히 패션에 '정답'이 없다고 강조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번 영상 느낌이 새로웠어요! (자막 폰트?가 예능 보는것 같기도 해요)
밴쿠버 이꼬마의 Less is Fine : 개인의 필요와 취향 그리고 경제력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현명하게 구매하려면 콜리젯님 설명처럼 상품군의 특징을 잘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부분이 명확하지 않았던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만한 영상을 올려주셨네요!!
김꼬꼬 :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며칠째 정주행했네요 콜리젯님의 특유 분위기와 잔잔한 느낌이 너무 좋고 또 예민한 감각으로 추천해주시는 제품들이 너무 다 제 취향이고 원해왔던 것들이라서 감사해요
이미정 : 콜리젯님 마지막 설명처럼 모든패션 아이템은 각자의 장단점이 있고 자기 상황이나 필요에 따라서 선택을 하면 된다❤️ 맞아요,,, 속시원하게 마무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왜 옷 못입는 사람이 찐따같이 보일까? (옷을 잘 입어야 하는 이유)

#설득의심리학 #패션 #사회심리학 #찐특

우리는 왜 옷을 못 입는 사람들은
찐따일 것이라 지레짐작 하는 걸까?



Song: 3rd Silhouette - Go Wild
Link:

Music promoted by FreeMusicWave.
너 진짜 똑똑하다 : 이제 주간 똑똑이입니다. 매주 토요일 날 봐요~!
이오버 :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 하지만 너희는 완성이 안되니 옷이라도 잘 입어라" - 지나가는 누군가
전공 : 타고난 패피들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패피들은 아주 어릴때부터 수 많은 시행착오와 금전적 손해를 보며 알게 모르게 패션센스를 늘려왔습니다. 주로 옷에 관심이 생기는 초등 고학년~중1,2 이정도 시기에 동대문에서 옷팔이 형들에게 털리고, 사이즈 미스로 엄마에게 등짝 스매싱 맞고, 안어울리는 옷으로 돈을 날리며 내공을 쌓아온 것이죠. 그런 분들은 주로 고등학생때 벌써 패피의 싹을 보이고 알바를 시작하는 대학생때부터 포텐을 터트리는데 우리 찐따 형님들은 그런분들의 가장 빛나는 모습부터 보며 지레 겁먹고 포기하기 일수죠.

나비는 태어날때부터 나비가 아닙니다. 콩알만한 알부터 시작해 혐오스런 애벌레, 초라한 번데기를 거쳐 비로소 우아한 나비가 되는 것입니다. 다만 현 패피들의 유년시절과 비교도 할 수 없는 금전적 여유를 지닌 성인 찐따 형님들은 애벌레와 번데기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일종의 쇼미더머니 같은 치트키죠.
살이 문제라구요? 피티 받으세요. 냄새가 난다구요? 바디워시와 향수가 있어요. 피부가 문제라구요? 피부과 가세요. 탈모가 문젠가요? 이젠 머리도 심는 시대예요. 악성 곱슬인가요? 미용사들은 신입니다. 신체적 결함은 충분히 극복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안 한것 뿐이지 절대 못 한게 아닙니다. 상위 1%의 신체를 가진 사람은 말그대로 1%고 절대 다수의 사람들의 신체는 다 거기서 거깁니다. 다르게 말하면 옷걸이의 사이즈는 다 똑같은데 옷걸이의 청결도, 옷걸이의 향기, 옷걸이에 어떤 옷을 걸치느냐의 차이죠.

무슨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 싶으면 인스타나 각종 패션 커뮤니티에서 닥치는대로 착장을 보세요. 뭔가 꽂히는 스타일이 있다면 반은 성공입니다. 그대로 복붙해서 입어보고 디테일한 연출도 따라하다보면 패션을 보는 눈은 자동을 넓어집니다.
특히 클론이라는 말을 조심하세요. 클론 깜냥도 안되는 찐 오브 찐들이 일말의 우월감을 느끼기 위한 필살기 같은 단어인데 현실에선 찐따패션 보다 클론패션이 무조건 우위입니다.

내면의 아름다움,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내면을 보여주기가 참 힘듭니다. 내가 얼마나 착한지, 마음씨가 넓은지 이런것들은 구체화 하기 참 힘들죠.. 짧은 시간에 임팩트 있게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건 외적인 모습밖에는 없습니다. 사회생활이나 연애시장에서 내면의 아름다움이 옵션의 영역이라면 외모는 커트라인입니다. 영상에서도 언급됐듯이 나의 가치는 외모라는 커트라인을 넘어야만 제대로 평가 받을 수 있습니다.
얄랴리얄랴숑 : 저는 이 영상 보기전까지.. 진짜 '남한테 휘둘리면 안돼' 이렇게 생각해서 개찐따같이 입어도 휘둘리지 않는 나 멋져 ㅎㅎ ㅇㅈㄹ하고있었는데
이 영상보고 생각을 고쳐먹었습니다
적절한 사회성은 꼭 필요하고, 인간이 남의 시선을 완전히 신경 안쓸수는 없고,
또 저도 제가 찐따같이 보이는 사람이 되고싶지 않으니까요.
옷 신경쓸라고요.
감사합니다 정말
전예준 : 그거 엄마가 입혀줬다고 말하면 애들이 잘입었다고 그럼 ㅇㅇ

쇼핑몰 사장이 말해주는 보세 vs 브랜드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영상에서는 보세옷(남성의류)의 사도되는 가격선 및 사지말아야하는 품목들에 대하여 자세하게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해당영상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이므로,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남성의류에 한해서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보세#보세옷#의류쇼핑몰
ji ji :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영상 잘보고갑니다ㅎㅎ 여성쪽 보세도 해보고 백화점 브랜드도 운영해봤어요 사실 아우터종류는 백화점 이월을 사는게 많이 이득이에요 화려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으실 수 있지만,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을 보신다면 백화점 이월이 훨씬 좋아요ㅎㅎ 그해 잘 판매된 제품은 어차피 똑같은 디자인으로 리오더하니까요. 그리고 아우터는 이너랑 다르게 입다보면 as가 필요한 경우도 좀 있으니 이부분도 포함한다면 브랜드가 이득인거같네요:) *당연히 바잉브랜드는 제외입니다
Sentinel : 브랜드, 쇼핑몰 골고루 좋아하는데 쇼핑몰에서 샀던 하운드투스 자켓(8만원), 글렌체크 자켓(7만원) 2년 이상째 입고 있는데 진짜 퀄리티 브랜드에 안밀리고 좋더라구요! 또 브랜드에서 못본 체크 패턴이라 맘에도 들더라구요 ㅎ
이런 꿀채널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바로 구독하고 갑니다!
앵커맨 : 7~8 년전 티아x포x 코트 백화점에서 50만원 하는거 같은 공장에서 같은 상품
상표만 바꿔서 18만원식 팔았습니다 (명동롯데백화점에서 일하는 직원이 저희 매장에서 비교하고 사가심)
요즘은 공장만 좋으면 보세 옷도 퀄리티 좋습니다 (보세도 브랜드 공장에서 제작하는곳이 많습니다
20년이상 오프라인으로 옷매장 하고있는데 이제 온라인 시작하려고 구독하고 공부 하고있습니다 ㅎㅎ
op : 쪼리 신발 가방 인정합니다..진짜 사고 돈날려서 겁나 후회중입니다 ㅋㅋㅋ
신발은 그나마 몇달신었지만 쪼리는 한번신고 밖에 나갔는데 걷는데 불편해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ㅋ 가방도 슬링백을 구매한적 있었는데 끈이 망가져서 버린적있고 또 하나는 그냥 곰팡이가 있는채로 배송와서 바로 환불한적있네요 아.. 지금생각해도 돈날렸단 생각밖에.. 근데 그것도 한참 패션 입문단계였을시절이라 ㅋㅋ
트렌치코트같은 경우는 재질은 좋으나 제 키랑 모델키를 비교하지 않고 디자인만보고 바로 구매했던탓에 너무 박시한 오버핏 느낌나고.. 레더트렌치 같은경우도 폭이 너무 넓어서..
Zero : 보세가 다자안도 브랜드에 비해 독특하고 자유로워져서 찾는 이유도 있는 것 같습니다. 브랜드 같은 경우에는 사실 항상 대중적이고 독특하지 않고 무난하면서 약간의 위트만 첨가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사실 그렇게 해야 안정적이고 많이 벌 수 있기는 하죠. 브랜드랑 보세를 본인 취향과 형편에 맞게 혼합해서 입는 게 더 좋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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